앵글의 변화와 조명을 이용한 깔끔하고 이지적인 신부 연출은 모던하면서도 우아함이 느껴지며, 독특하고 개성이 넘치는 소품 연출로 발랄하고 순수한 이미지까지 끌어냄으로써 기존의 틀에 박힌 웨딩사진의 고정관념을 깨고 타라스튜디오만의 색깔로 다양한 실험적 연출을 추구하여 유행에 민감한 신세대 신랑 신부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기존 타라의 클래식한 이미지와는 달리 전체적으로 밝고, 화사한 분위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기존 정적인 이미지와 더불어 신랑, 신부님의 자연스러운 연출이 더해져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해 드리고, 신부님의 독사진은 마치 한 컷의 화보와 같은 연출로 진행되어 여성스러움을 더욱 부각시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