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작도
풀등섬

인천시, 옹진군청, 인천관광공사 도움으로
IWC 인천웨딩컴퍼니에서 진행했습니다.

면적 2.57㎢, 해안선길이 18㎞, 최고점 159m입니다. 1999년 12월 말 현재 70세대에 147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덕적군도(德積群島)의 한 섬으로, 인천으로부터 44㎞ 거리에 위치하며, 동쪽의 소이작도(小伊作島)와는 200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옛날에는 해적들이 은거한 섬이라 하여 이적도라 하였다고 합니다.

1914년 3월 1일 경기도 부천군 영흥면에 소속되었다가 1983년 옹진군 자월면으로 승격되면서 1개의 법정리로 정해져 오늘에 이릅니다. 전체적으로 낮은 구릉성 지형이며, 갯바위가 많아 어디에서나 낚시가 가능합니다. 섬 전역에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고, 선착장 후사면과 남부 해안가의 일부 지역에는 상수리나무숲이 형성되었습니다.

큰풀안해수욕장, 작은풀안해수욕장, 목장불해수욕장, 떼넘어(계남)해수욕장 등 4곳의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연안부두나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1일 2~4회 여객선이 왕복운항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이작도 [大伊作島] (두산백과)

대이작도 풀등섬 위치
대이작도 풀등섬

사랑은 높고 넓게!

대이작동 풀등섬의 광할함과 그들 커플의 아름다움을 높고 넓게 담기 위해 IWC인천웨딩컴퍼니에서는 드론과 함께 항공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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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언약식

대이작도 풀등섬에서 처음으로 작은 언약식을 올리는 신랑신부님이 바로 누구냐! 하면 저희 IWC인천웨딩컴퍼니에서 인천웨딩박람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실제 결혼을 앞두고 계신 신랑•신부님입니다.

처음 시도된 풀등섬 세미웨딩촬영의 추억과 바다 위 풀등에서 백년가약을 맺는 작은 언약식의 스냅촬영을 소개합니다.

‘잊지못할’ 추억

미니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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